함께하는교회(Church Together)는 

2017년 10월 29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주일에 첫걸음을 뗀 성도들의 공동체입니다. 

함께하는교회는 교회의 전통이나 관습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진정한 교회의 모습을 갖추려는 소망을 품고 지금도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교회에는 현재 신현규, 박희원 두 분의 목사님들이 동역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교회에는 담임목사, 부목사 등의 구분이 없습니다. 또한 목회자와 일반 성도 역시 맡은 역할은 다를 수 있으나 높고 낮음이나 서로 구분됨이 없습니다.


신현규 목사님은 일평생 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을 실천하기를 소망하며 교회를 섬겨 오셨습니다.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이 나뉘지 않고 함께 어우러지며 서로 섬기는 교회를 꿈꾸시며 

지금도 언제나 솔선수범하여 섬김의 모습을 보이고 계십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 Min.)


신일교회 부목사

연희교회 교구목사

할렐루야교회 교구목사

평신도목회사역원장 

박희원 목사님은 오직 말씀이 영혼을 구원하며 살린다는 믿음으로 가르치고 훈련하는 일에 헌신해 오셨습니다.

함께하는교회가 교회의 전통이나 관습보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우선하는 

공동체 중 하나가 되기를 소망하며 말씀 중심의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계십니다. 


연세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연희교회 부목사

사랑의교회 부목사

함께하는묵상 운영자

함께하는교회(Church Together)는 

2017년 10월 29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주일에 첫걸음을 뗀 

성도들의 공동체입니다. 

함께하는교회는 교회의 전통이나 관습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진정한 교회의 모습을 갖추려는 소망을 품고 

지금도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교회에는 현재 

신현규, 박희원 두 분의 목사님들이 동역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교회에는 담임목사, 부목사 등의 구분이 없습니다. 

또한 목회자와 일반 성도 역시 맡은 역할은 다를 수 있으나 

높고 낮음이나 서로 구분됨이 없습니다.

신현규 목사님은 

일평생 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을 실천하기를 소망하며 

교회를 섬겨 오셨습니다.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이 나뉘지 않고 함께 어우러지며 

서로 섬기는 교회를 꿈꾸시며 지금도 언제나 솔선수범하여 

섬김의 모습을 보이고 계십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 Min.)


신일교회 부목사

연희교회 교구목사

할렐루야교회 교구목사

평신도목회사역원장

박희원 목사님은 

오직 말씀이 영혼을 구원하며 살린다는 믿음으로 

가르치고 훈련하는 일에 헌신해 오셨습니다.

함께하는교회가 교회의 전통이나 관습보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우선하는 공동체 중 하나가 되기를 

소망하며 말씀 중심의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계십니다. 


연세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연희교회 부목사

사랑의교회 부목사

함께하는묵상 운영자